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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새로운걸 많이 하고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갖었다. 너무 설래고 예쁘고 하는 일들이 이제 나에게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됬다 뭔가 잘하는 걸, 뭔가 항상 하는 걸, 취미라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꾸준히 노력한걸 말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새로 만들고 싶은것이다. 잠깐 공허하게 시간을 투자하면 생각하니 블로그가 생각이 났다.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것, 꼼꼼히 블로그를 생각해보면 블로그는…
무럭무럭 잘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