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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생활wlog]난 동갑동료를 꿈꿨다.

    이제벌서 일한지 6개월이 지나고 같이 일하는 동료를 꿈꿨다. 꿈에서 남여 공용기숙사이며…빤스만 입은 동갑동료가 내옆에서 서있는 꿈을 꿔었다. 주제넘은 이야기지만, 생각남김에 여기 페이지에 기록한다. 오늘10월30일 32주년 시흥아빠와 엄마의 결혼 기념일이 이다. 슬프게도 이별을 했지만… 내가 있어, 부모님의 존재는 무시할수가 없다. 출근길에 번돈으로 버스에서 축하기념 선물를 시흥 아빠께 드렸다. 손안마기계를 선물했다.

  • [직장생활wlog]동갑동료직장인이 휴가갔다 준 선물

    동갑 동료가 준 밀카 초코릿 꿈에서 동갑 동료를 같이 옆에 앉은 꿈을 꾸고 원우나 날 처다보는 걸 꿨는데요. 꿈은 반대라서 히히 난 원우 옆에 딱 붙어 있을거 야!!! 처음 받아본 고급초코릿이랄까??아니 고급보단 맛있는 초코릿… 아껴뒀다. 가족들이랑 먹어야지 했는데… 화곡아빠가 먼저 한입 먹었다. 먹었다해도 난 뿌뜻하다, 직장생활이 이런저지 뭐~ 꿈에 분위기도 밀크밀크 순했지.

  • [직장생활WLOG]셀프 근태확인

    인사팀 박선생님도 하는 일이지만 나도 셀프 근태현황과 조선생님꺼를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눈때중으로 들리는 말로 조선생님 근태현황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병원 총무팀 사무보조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