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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 후기wlog]성인위드피아노 학원 리뷰

    안녕하세요. 첫날 성인피아노 학원를 다녀왔다. 오픈 마인드로 첫 상담을 마쳤고 다른 피아노 학원를 다니로 결심를 했다. 꾸준히 다니면 슬프진 아하겠지 그래서 취미로 계속 도전했기에 근데 왜 목요일에 다음주부터 쭉 시간이 남지??? 운좋은건지 날 바보로 아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목동에 마라탕을 먹고 귀가를 했다. 뭐 수강이 문제있는건 아니니깐 “어서오세요.” 하는거 니깐 장애인으로 안봤다니 다행이네 … 잘 몰랐다는…

  • [직장생활 wlog] 총무팀 서류 전달

    병원보조사무직으로 일하다보면 가끔 신부름 일을 할때가 있다. 난 총무팀에서 막내로 일하고 있다. ㅠㅠ, 한마디로 쫄다구다. 그래도 난 재미있다. 여러분과 글를 남기며 재밋는 글과 제 현실를 지켜봐주신 여러분이 참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결제문서를 장례식장에 한 여성분께 전달를 해야하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그 사무실에 당사자 앞자리에 근무하는 남성직원이 대신받아 전달하겠다고 나 드리고 재 자리에 돌아왔다. 제밋는 직장생활이기를 화이팅하자!!

  • [41주년기념마지막날 wlog]병원 개원기념일 마지막날

    오늘은 늦잠을 잔바람에 점심을 못 먹었다. 이벤트를 또 하길래 참여를 했다. 마스트 세트팩을 받았다. 로또처럼 공번호말고 공색깔 잡아서 선물을 주는 걸로 되여있다. 난 파란색를 잡았다. 총 하얀색 파란색 노랑색 이 있는데 내가 할때는 노랑색이 없었다. 어제 퇴근후 산 스티커이다. 잘 작업를 하고 놀자 초코릿를 줬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업무중 wlog]전자자료 입력 작업

    방문한 본사각 파트 직원이 직접 작성한 글를 내가 전자 자료를 엑셀에 입력하는 작업이다. 이런 업무를 주신 서무담당 대리님께서 저의 능력을 알고 주신 귀한 일인거 같다. 2년안내 목표이다. 총 6천4백9십4 条(조) 글줄기를 입력하는데 조금 눈이 아픈 면이있어. 화이팅하자!!

  • [직장생활wlog]퇴사직원 그리움

    사진 보시면 저멀리 데스크 자라가 임댕댕선생님자리인데… 퇴사했다. ㅠㅠ 그립고 사실내가 파리의 연인처럼 직장생활을 했는데, “국민과 함께 의사와 함께 저희가 대한민국 의료를 지키겠습니다.” 이런 스티커를 나가 훔쳤다. 의료사업적으로 보여주는 글이지만 내가 일하고 싶어서 그렇다. 올해 파리올림픽있듯이 정말 귀한 일이라서 꼭 여기서 남아 일하고 싶다. 이 퇴직자에게 수고 많으셨다 전할고 싶다.

  • [샵앤플랫 정왕동 기타레슨 통한 피아노레슨]깊은 꿈의 생각_슬피하지 말기

    피아노 난 원우에게 프로포스 레슨과 취미로 즐기기위한 레슨과 정신건강회복을 위한 레슨받고자 소원했다. 오늘 예약 날짜로 될지 모르겠다.

  • [뷰틴우정 wlog]오늘의 만남 넌나인우 난전원우

    다음 사전 써버웨이 두개 직장에서 줬다. 정인과정신건강의원에도 들렸다. 오늘 고대구로병원 개원기념일이라 다이어트한 나로써 데스트 선생님과 의사선생님 드릴려했는데 …오늘결제금액이 너무 양아치라서 난 원칙대로 현수랑 먹었다. 진짜 안주길 잘했다. 어휴 늙은이라 사업도 이상해. 거 의원 병주고 약주는대여, 정인과정신의원 가지마셔~ 현수랑 만나서 한자얘기도 잠깐하고 BTS, 샤이니, 세븐틴, 에스파, 나인우 이렇게 대화나눴다. 쉬면서 써버웨이먹고 현수한테 현수께 남자소개해줘서 칭찬받았다. 현수는…

  • [WEVERSE 이용 WLOG]세븐틴 편

    난 지나_도이도이_또이구육_미아_헬렌이다. 가입팬 커퓨니티가 많다. 오늘은 주로 세븐틴걸로 얘기나누고 싶다. 세븐틴 커뮤니티에선 난 도이오이이다. 최애는 우지랑 원우인데 최근에 정한이 도 괜찮터라. 지난 일요일 22일날, 내가 쫌 우울했는데…밥도 생각이 안날정도 귀찮아서도 있고 정한이가 라이브를 했는데 내가 시청하자마자 “밥 먹어.” 라고 내 귀에 들렸다. 듣고서 난 적어도 하루에 한끼를 먹은 거 같은데, 정한이한테 너무 감사했다. 또 내가…

  • 위버스

    위버스 라이브 참석 댓글방법 댓글창 글 규정: 안녕하세요. ooo님(가수명), OOOO(본인이름) 댓글 출석 했습니다. WEVERSE 지나_도이도이-또이구육_미아_헬렌 올림

  • [wlog고대구로병원 개원기념일 41주년 ] 2틀쩨 축하이벤트

    오늘 일찍 밥먹으로 갔었다. 점심을 조금먹었는데 바카스를 주시고 행사 설문조사 활동을 하고 있었다. 무슨 주제로 한건지 모르고 그냥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로 스틱커를 붙였다. 오늘도 총무팀이 바쁜데… 근데 이런 활동은 총무팀이 하는게 맞긴한데 인사팀이 나서야하는거 아닌가 의문이다. 일반총무직원들은 행사 진행과 이벤트할 물건등 를 담당하고 다음엔 인사팀이 운영하여 서비스를 하는게 맞는다… 일반 총무팀직원이 한다는게 쫌 무리인뜻하다.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