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Do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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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먼저 난 정신장애인이다. 또 한 난 여자이다. 내인생, 솔직히 평생 이 우주에서 의료봉사만하고 싶다. 왜냐면 난 지금 많이 외로워하지만 많은 남자를 만나도 결코 좋은 결과는 없었다. 그러나 난 남자의지하고 편히 사는것 보다. 의료봉사하면서 아픈사람들 같이 공감하면서 살고 싶다. 정신장애가 있어 많이 많이 힘들지만, 꼭 의료 기사의 치위생사 면허증은 갖고 싶다. 난 정신장애는 남자의 미친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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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탕
일끝나고 고모랑 아빠랑 같이 고생하고 먹었던 보신탕이 였다. 당연히 보람있게 먹었다. 열심히 일하고 먹을거 라… 맛있었고, 한 10만원때인가??더 됬었나??? 맛있정말 잊처지지가 않음 항상 생각난거 염소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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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나 밝고 재밌는 사람이다. 병이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긍적적으로 살고 있다. 난 활동적인걸 좋아하고 노는걸 무지 좋아한다. 최근에 야구에 관심이 있어, 야구를 관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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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시간
미용실을 가서 그런지 막 기대감 이 많은 탓에 하루하루가 욕심이 많아졌다. 난 오늘 아슬아슬한 순간이 많은거 같다. 시간아, 오늘 따라 왜이라 느리게 가니? 난 오늘 정말 행복하게 마라탕을 먹기를 소원한다. 어제 새로산 잠옷 바지를 입고 잤던니 너무 행복하게 잤다. 단, 몸에 냄세가 심해,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어디가던지 이렇게 향기로운 시간을 채웠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