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공부하면서 에일리 방송들었는데요.

공부한 종이들이 써가면서 느낀바가 있어요.

이게 바로;나의 사촌 언니인 최유진이 언니가 공부하는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우표물 봉지로 잘라서 재활용하는거지만… 어쩜 제가 빼서 언니 좋아한 일하는거 같아요.

열심히 이 종이들을 쓰고 찢고 버려서 한양여대가기를 기원해요.

글씨체가 쫌 많이 날려쓰는 편이라, 미꽃체 글씨도 연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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