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관람후기

너무 즐겁게 놀다와서 너무 좋았고

20251224

콘서트 도착하고 곧 시작무려 세븐틴 원우 사진을 보고

시작할때쯤 다시 에일리에 집중하고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단단히 즐길준비하고 오라던데,정말 단단히 먹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요번 제가 좋아하는 에일리 노래<aint that pretty>노래는 라이브 노래를 듣게 되서 정말정말 좋았고 아쉬웠을뻔했는데, 심장이 허전할 정도로 서운할땝쯤 제가 좋았하는 노래가 나와서 너무 만족했어요.

클럽안가도 될거 같아요, 에일리콘서트에서 살짝 클럽갈까 흔들렸는데.

에일리콘서트만으로도 너무 신나고 또 커플을 이여갈수 있는 기회도 있는거 같아서

클럽은 안가는걸로 마음먹었어요. 음악이 빠운스 빠운스끝나뒤에 에일이언니월:”클럽안가서 한이매친사람 같았어요” 란 말이 너무 웃였어요.

아 정말 에일이 언니가 너무 좋아서 언니 다니는 pace 대학 간호학과에 유학가고도 싶고

정말 정말 원우랑 같이 유학했으면 좋겠고

또 시작 무려 몇곡안되고 발라드가 넘 좋아서 에일리 언니랑 같이 울었어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곡을 들어면서 엉어리에 매친 감정이 원우생각하면서 올라와 보체기까지 울었던거 같아요.

언니가 안울려했다는데, 울려서 성공했다고 장난도 치고 유쾌하게 좋았어요.

전 퇴근하고 가서

콘서트 전날 응원봉 꾸미고 또 응원봉에 네이크러바를 넣어 신나게 놀아서

정말정말 좋았어요.

콘서트 중에 제일 인상의 남은건, <sweater>불어준 언니가 영어로 했지만

정말 저에게 올해 잘맞는 노래인거 같았어요. 언니가 이노래시작전 소개로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에게 포근하게 안아줄 노래라설명하고 들었던니 정말 한결 낫더라구요.

wear christmas 란 뜻이 정말 음악성으로 따뜻하고 차분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너무 좋았아요.

마지막으로 3번의 콘서트를 보러갔는데 이번 최고 최고최고 아마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서수도 있지만,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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