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김도이2025.07.16 고대구로병원

욕심이 생겼다.

너와 현제 어울려지고 싶어

또 너와 살고 늙어가

내일의 생일에

내가 축하해주고 싶음

간절하게 너를 만나고 프고

재산(돈), 몸매, 능력, 인맥 등

너와 잘 맞추고 싶음

어쩜 내가 계속 너를 향해

감각적 접근를 하고 있지 않을까

내가 이래서 까스라이팅 이란게

아난까

단순히 널 좋아함에

이상하게도 혼자 병들어가네

이상하게 내가 비참하네

간절히 너와 같이 있어싶음

해설:

너=원우

간절함를 위주로 쓴 시임, 어제 원우카페를 갔는데

축하는 미리 못하고 14일날 난 너와 밤하늘을 같이 보고 싶었지만 날씨가 안맞춰주네

정말 보고 싶은데, 좋아하는 마음이 너와 잘 어울려지고 싶음 마음이 강해

일단 다이어트를 주반으로 정신적 의지를 써내면서 하고 싶은 말과

시율를 조절하면서 기제함

요즘 세상 결혼 아님 만남은 다 같아야 된다는 엄마월에 정말 난 준비가 안됬군려 생각한다.

그래서 조금 부정적 생각을 써 마지막 그래도 희망을 잃히싫어 소망을 같이 있고 싶다로 적음.